정부지원 & 법률 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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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로계약서
노무
직원 채용·근로계약서 완벽 정리
— 최저임금·4대보험
2026 최저임금 기준, 주휴수당 계산, 파트타임 계약서 작성법.
모르면 나중에 수백만 원의 체불 청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외식창업 연구소 운영진
2026.04.28
정부지원 & 법률 정보
※ 법률 자문 아님. 실제 적용 전 노무사 확인 권장
직원 1명 채용이 생각보다 복잡합니다
"주 3일 4시간 알바생 1명 쓰면 되겠지"라고 생각했다가
퇴직 후 주휴수당·연차수당 청구를 받는 사례가 많습니다.
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으면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대상이 됩니다.
알고 시작하면 간단합니다. 모르고 시작하면 나중에 비쌉니다.
최저임금
2026년 최저임금 & 실제 인건비 계산
💰 2026년 최저임금 기준 인건비 계산 (파트타임 주 20시간 기준)
2026년 최저임금 (시급)10,030원
주 20시간 기본급 (4주)802,400원
주휴수당 (주 15시간 이상 시 발생)+160,480원
월 급여 합계962,880원
4대보험 사업주 부담분 (약 9%)-86,659원
사업주 실질 월 부담 총액약 105만 원
주휴수당은 주 15시간 이상 근무 시 1일치 임금을 추가로 지급해야 합니다.
"주 3일 × 5시간 = 15시간"이면 주휴수당이 발생합니다.
이를 모르고 기본급만 계산하면 퇴직 후 체불임금 청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주휴수당 발생 여부 판단
① 주 15시간 미만 근무 → 주휴수당 없음
② 주 15시간 이상 근무 → 주 1일치 임금(시급 × 1일 평균 근무시간) 추가 지급
예시: 주 5일 × 4시간 = 20시간 → 주휴수당 = 10,030원 × 4시간 = 40,120원/주
4대보험
4대보험 사업주 부담율 (2026년 기준)
직원을 고용하면 사업주도 4대보험 일부를 부담합니다.
월 급여의 약 9~10%가 추가 비용으로 발생합니다.
| 보험 종류 | 근로자 부담 | 사업주 부담 | 합계율 | 비고 |
| 국민연금 | 4.5% | 4.5% | 9.0% | 월 급여 기준 |
| 건강보험 | 3.545% | 3.545% | 7.09% | 장기요양보험 포함 |
| 고용보험 | 0.9% | 0.9%~1.65% | 최대 2.55% | 사업 규모별 상이 |
| 산재보험 | 없음 | 업종별 상이 | 0.7~1% | 외식업 기준 |
| 사업주 합계 | — | 약 9~10% | — | 월급여 × 0.09~0.10 |
🏛 4대보험 계산기는 4대보험정보연계센터(4insure.or.kr)에서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주휴수당 포함 급여를 기준으로 계산하세요.
주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근로자는 고용보험·산재보험만 가입 의무(국민연금·건강보험 제외).
근로계약서
근로계약서 필수 기재 항목
근로계약서는 반드시 서면으로 작성해야 합니다. 미작성 시 500만 원 이하 과태료.
파트타임·단기 알바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.
- 근무 장소 — 매장 주소 명시
- 업무 내용 — 카운터 업무, 음료 제조, 청소 등 구체적으로
- 근무 시간 — 시작·종료 시간, 휴게 시간(4시간 이상 시 30분 이상 필수)
- 근무 요일 — 요일별 명시 또는 "주 X일 협의"
- 임금 — 시급 또는 월급 금액, 주휴수당 포함 여부 명시
- 임금 지급일 — 매월 며칠 지급 (법정 지급일 준수)
- 계약 기간 — 기간제 또는 무기한 (기간제 2년 초과 시 무기계약으로 전환)
- 연차유급휴가 — 1년 이상 근무 시 15일 (단기 계약은 월 개근 시 1일)
- 서명·날인 — 사업주·근로자 양쪽 서명. 각 1부씩 보관
자주 묻는 질문
사장님이 가장 많이 묻는 노무 Q&A
Checklist
직원 채용 전 체크리스트
- 2026년 최저임금(10,030원) 기준으로 급여를 계산했다
- 주 15시간 이상 여부를 확인해 주휴수당 포함 여부를 결정했다
- 4대보험 사업주 부담분(약 9~10%)을 인건비에 포함해 BEP를 재계산했다
- 근로계약서를 필수 항목에 맞게 작성했다
- 계약서를 2부 작성해 사업주·근로자 각 1부씩 보관했다
- 급여 지급일과 지급 방식(계좌이체)을 명시했다
- 4대보험 가입을 EDI(4insure.or.kr)에서 신고했다
운영진 핵심 조언
처음 직원을 채용하면 노무 처리가 낯설고 복잡하게 느껴집니다.
노무사 1회 상담(5~10만 원)으로 계약서 검토와 4대보험 신고 방법을 한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.
나중에 체불임금·퇴직금 분쟁이 생기면 수백만 원 손해가 납니다.
미리 투자하는 것이 훨씬 저렴합니다.